또 다시 발생한 모바일 스튜디오 프로16 고장!
택배로 수리를 맡기기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듯 하여 직접 기계를 들고 서울 와콤 본사를 방문하기로 결정!
코로나로 단축근무를 한다 하여 아침일찍 출발하였다.

KGIT건물...여기가 맞는데?
와콤이란 흔적이 어디에도 안보인다.
여기 맞나?

층별 안내를 보니 맞는듯...!
12층! 1211호란다.

드디어 도착

응? 왜 불이 다 꺼져있지?
가만 저기 붙어있는건 뭐야?뭐..

뭐냐고오오오오~!!!
...
..
.
......
다행히 코로나로 인해 내방만 운영하지 않고 수리업무는 안쪽에서 계속 하고 있단다.
직원분과 통화 후 이름 주소 연락처를 적은 후 기기를 전달함.

생각보다 작은 규모의 고객지원센터....

다양한 와콤 제품을 시연해볼 수 있었던듯 하다.
망할 코로나 덕에 센터안에 들어갈 수 없었던 나는 대기할 장소가 없어...

1층 로비에서 현재 대기 중이다.
2017년 내 가장 큰 실수를 꼽으라면 와콤 모바일 스튜디오 프로16 제품을 산 것이라 할 수 있겠다.
다시 시간을 돌릴수 있다면 나는 절대 이 제품을 사지 않을 것이다...
이제 날 좀 그만 괴롭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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