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좀처럼 찾기 힘든 옛날식 오뎅바

들어가자 마자 사장님이 "술 많이 잡솼어?"라고 물어보신다
영업시간은 11시15분까지

메뉴판
주방
사장님이 직접 먹는법을 알려주신다
국물 담아주심
이렇게 세팅
추억의 오뎅바 시스템!
정종대포 6,200원

아이스사케라는데 그냥 백화수복 얼린 것인듯
6,200원 주고 먹을 정돈 아니다.

떡심

소 심줄을 꽂아 부드럽게 먹는 것인데 쫄깃하니 맛있다

오리지날 오뎅~
넓적 오뎅~
당면오뎅~
이건 뭐더라..

이 외에도 곤약꼬치, 치즈오뎅 등 종류가 많았다
취향에 맞게 먹으면 좋을듯!
육수가 좀 짜서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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