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간 활동하였던 학교문화예술강사 수업의 마지막날을 마치고 저녁으로 무얼 먹을까 고민하던 중

예전부터 한번 가볼까 했었던 가게를 찾아가보았다.

가게 외관

대전시청역 근처에 위치한 양고기 전문점 <양가>

가게 내부

길쭉한 홀로 구성되어 있다

메뉴판

우리는 양가 스페셜 2인을 주문하였다

-프렌치 렉

-후레쉬 갈비

-후레쉬 등심

총 300g

기본 상차림

이 곳은 테이블에 기본 상차림이 미리 세팅 되어 있었다

예약테이블인줄?

서비스
숯불
양가 스페셜 2인

이 곳은 스텝이 모든 고기를 일일히 직접 구워준다

야채부터 구움
구운 야채부터 먹으라 한다
고기가 다 구워지면 한점씩 내어준다
각기 부위가 다르고 찍어먹는 추천 소스도 다르다
대파, 떡, 버섯, 가지, 마늘 구운 것도 내어준다
계속 구워주심
양고기를 싼 또띠아도 한 점씩 준다
맛났다
다 익은 고기를 한 켠에 올려놓아준다

숯불이 고기를 계속 데워줘서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으나 숯이 금방 꺼지긴 했다..

갈빗대
갈빗대에 손잡이를 끼워 마련해준다
뜯어먹는 맛이 좋다

프리미엄 1등급(10개월 미만) 냉장 양고기를 스텝이 직접 구워줘서 인지 주변 다른 양고기 집 보다 가격은 좀 높은 편이다

그러나 편하고 맛있게 잘 먹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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