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좋아하는 족발집
<소담애> 탄방본점에 오랜만에 방문하였다

가게 외관
가게 내부

내부 구조가 조금 독특한데 실내가 간이 외부와 간이 2층 구조로 나뉘어져 있다

메뉴판1
메뉴판2
메뉴판3
메뉴판4

가격이 그새  많이 올랐다

물가가 너무 오르고 있다

밑반찬 구성

부추무침이 나오는게 독특하다

콩나물국

차가운 콩나물국이 아닌 따뜻한 콩나물국

맛있다

고체연료

<소담애>의 시그니처 '족발 따뜻하게 데워가며 먹기'

난 이렇게 족발을 따뜻하게 데워먹는 걸 좋아한다

따끈하게 먹으면 엄청 부들부들 쫀득하기 때문인데 편의점 미니족발도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먹는다

근데 예전엔 계속 은은하게 데워먹을 수 있었던 것 같은데 이 고체연료는 얼마 못 가 불이 꺼진다

예전에는 다른 방식으로 데워가며 먹었던 것 같은데 잘 기억이 나진 않는다

소담족발 앞발 小 29,000원

대전 최초의 유황족 st.

소담애 족발 앞다리살!

윤기를 보아라

이 부분이 엄청 부드럽다

왕뼈도 있음

먼저 생으로 한 점 음미해본다

이제 쌈도 싸먹고~

맛있다 맛있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부위

대전엔 다양한 족발 맛집이 있지만 난 여기를 가장 선호하는 편이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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