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외관

브레이크 타임 중이어서 근처 카페에서 시간을 보냈다.

 

시간이 되어 다시 이동.

북경 오리 정식을 주문하였다.

 

단호박 죽

블로그 후기에서 봤던 것보다 좀 얇은 느낌이었다.

 

꿔바로우

 

들깨 오리탕?

 

개인적으로 많은 아쉬움만 남았던 곳.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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