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늦여름 어느 날 저녁..
갑자기 감자탕에 쇠주 한잔이 떠올랐다

가게 외관

대전시청역 8번 출구 근처에 둔산점이 있다

메뉴판

가격이 많이 올랐다....

밑반찬
일당감자탕 소

다 조리 되어서 나오기 때문에 국물이 끓으면 바로 먹을 수 있다

고기는 그냥 그렇다
시래기는 인정! 맛있었다
육수와 시래기 추가 요청하니 그냥 넣어주셨음
직원분 서비스도 굿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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